[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방송인 붐과 한영이 SBS Plus 새 론칭 프로그램 '러브샷'의 출연을 확정했다.
21일 SBS Plus 측은 "붐이 오는 10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러브샷'에 MC로 함께한다"고 전했다.
10월 7일 첫 방송 되는 '러브샷'은 미혼의 매력적인 남자 스타와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여자 프로선수들이 함께 커플이 되어 우승에 도전하는 골프 게임 프로그램이다.
특히 붐은 '러브샷'의 MC로서 탁월한 진행 능력은 물론, 특유의 친화력과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프로급 골프 실력까지 대방출하며 스타들과 프로선수들의 불꽃 튀는 신경전을 센스 있게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한영 또한 여성팀 팀장으로 출연을 확정, 골프 경력 10년 차인 만큼 다양한 지식을 비롯해 만능 엔터테이너로 필드 위 출연진들을 위해 힘을 보탤 계획이다.
신선한 기획과 콘셉트로 시청자를 만날 '러브샷'은 10월 7일 오후 9시 SBS Plus에서 첫 방송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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