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유재명이 "'소리도 없이'라는 명작, 배우로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21일 오전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 채널을 통해 범죄 영화 '소리도 없이'(홍의정 감독, 루이스픽쳐스·BROEDMACHINE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범죄 조직의 소리 없는 청소부 태인 역의 유아인, 범죄 조직의 신실한 청소부 창복 역의 유재명, 그리고 홍의정 감독이 참석했다.
유재명은 "배우들은 시나리오를 받을 때 기대를 많이 한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라는 마음으로 소중하게 읽는데 이 작품은 읽는 순간 많은 게 느껴졌다. 담백하기도 하고 강렬하기도 하고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더라. 배우들에게 행복한 작품이었던 것 같다. 행복했다"고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소리도 없이'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아인, 유재명이 출연하고 홍의정 감독의 첫 상업 영화 연출작이다. 오는 10월 개봉 예정.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