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중 치팅데이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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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오늘 점심은 뭐 드세요? 저는 오늘 버섯이랑 마늘이랑 양파랑 청양고추를 넣고 삼겹살을 구워봤습니다. 날씨도 쌀쌀해서 콩나물국도 같이 끓이고요. 어묵도 볶아봤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나 혼자..맛점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 글을 선생님이 싫어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선영의 점심 한 상이 담겼다. 50kg대를 목표로 다이어트 중인 홍선영은 푸짐한 삼겹살로 만찬을 즐기는 중. 홍선영의 화려한 혼밥 메뉴가 돋보인다.
한편, 홍선영은 현재 동생 홍진영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홍선영은 지난해 3개월 만에 22kg을 감량했지만 이석증을 앓으면서 요요현상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최근 50kg대 도달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다시 돌입한 홍선영은 SNS를 통해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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