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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용화는 "여러분들의 큰 사랑 너무너무 감사하게 잘 받아왔어요. 하지만 이제는 물질적인 선물이 아닌 마음만 받으려고 합니다"라며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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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용화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 막내일꾼으로 합류해 트로트 전설들과 유쾌한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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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정용화입니다. 지금껏 활동하면서 여러분들께 많은 선물들을 받아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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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위한 선물이 아닌 여러분들을 위해 쓰셨으면 하는 마음에 결정을 내리게 되었어요!! 물질적인 선물 말고 더 큰 목소리로 응원해 주세요!!!!!! 그럼 저도 더 크게 보답할게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