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 프리미어리그에 맨체스터 시티의 일카이 귄도간을 포함 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Advertisement
프리미어리그는 21일 (현지시각) 홈패이지를 통해 "9월 14일부터 9월 20일까지 1574명의 선수와 구단 스태프를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다. 이 검사에서 3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확진자 3명 중 맨체스터 시티가 밝힌 일카이 귄도간을 제외한 나머지 2명의 신원은 밝히지 않았다.
Advertisement
확진자들은 영국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10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프리미어리그는 올 시즌 이미 2번의 검사를 실시했고 맨시티의 아이메릭 라포르테와 리야드 마레즈를 포함한 총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Advertisement
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