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 프리미어리그에 맨체스터 시티의 일카이 귄도간을 포함 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프리미어리그는 21일 (현지시각) 홈패이지를 통해 "9월 14일부터 9월 20일까지 1574명의 선수와 구단 스태프를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다. 이 검사에서 3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확진자 3명 중 맨체스터 시티가 밝힌 일카이 귄도간을 제외한 나머지 2명의 신원은 밝히지 않았다.
확진자들은 영국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10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프리미어리그는 올 시즌 이미 2번의 검사를 실시했고 맨시티의 아이메릭 라포르테와 리야드 마레즈를 포함한 총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