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트와이스가 또 한번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오리콘은 "트와이스의 세 번째 베스트 앨범 '해시태그트와이스3(#TWICE3)'가 발매 첫주 10만 9000포인트를 기록하며 최신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해시태그트와이스3'는 발매와 동시에 15일자 오리콘 일간 앨범차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주간 차트 최정상까지 차지했다.
트와이스가 오리콘 앨범 주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른 것은 통산 7번째다. 트와이스는 2018년 9월 발표한 일본 정규1집 'BDZ'를 시작으로 미니6집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 베스트 2집 '해시태그 트와이스2', 미니7집 '팬시 유(FANCY YOU)', 정규2집 '앤드 트와이스', 미니9집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로 해당 차트 정상에 등극한 바 있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일본 현지에서 해외 여성 아티스트의 음반 1위 작품수로 보아와 타이기록을 달성,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또 1위 작품수가 7개 이상을 기록한 것은 해외 아티스트 사상 세 번째 기록으로 의미를 더했다.
트와이스는 또 일본에서 발매한 10장의 앨범이 25만장 이상의 출하량을 기록, 현지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음반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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