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오지은이 자가격리 근황을 공개했다.
오지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886걸음?! 그냥. .전화 올 때마다 걸었을 뿐인데 이만보를 넘다니! 이렇게 쉽게 넘다니! 무심결에 보고 깜놀했어요. 자축의 의미로 올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슬기로운 자가격리 #칭찬받아 마땅함 #이만보 돌파 #롱디부부가 사는법 #안부 전화들"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지은이 23,886보를 걸은 기록이 찍혀있는 오지은의 스마트 워치가 담겨있다. 결혼 이후 홍콩에서 생활하던 오지은은 최근 한국을 찾아 자가 격리의 기간을 가지고 있다.
한편 오지은은 지난 201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출신의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후 홍콩에 거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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