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이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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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이 왜이렇게 예쁜거야. 그냥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중인 이지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예쁜 하늘에 저절로 취해지는 포즈. 이어 환한 미소로 기쁨을 표현했다. 이때 이지안은 우월한 비율과 남다른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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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하늘에 빠지다. 하늘이 다했네. 나는 그저 거들뿐. 기분 좋은 오후. 볼빨간 사십대"라며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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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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