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함소원이 '아내의 맛' 출연을 하지 않아 받은 항의성 DM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인기가 많아져서 자만을 하시는건지 아내의 맛 안나오니 점점 댁이 잊혀지네요. 지금 열심히 사업중인것 같은데 그거 집중하니 아내의 맛은 나오기 싫으신가보죠? 그러다가 금방 잊혀지는거 한순간인거 모르시나 보네요"라고 적힌 네티즌의 DM을 공개했다.
이에대해 "오늘 '아내의 맛'에 저 나옵니다. 그 사이 정말 많이 혼났는데요. 저 자만하지 않습니다. 항상 여러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맘 뿐입니다.저녁에 뵙겠습니다"라며 오늘 방송에 출연한다는 기사를 링크했다.
한편 오늘 밤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16회에서는 함소원이 출연해 그동안의 불화설과 하차설에 대해 직접 해명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함소원이 진화 없이 홀로 육아 전쟁에 나선 가운데, 3일 만에 집에 돌아온 진화와 만나자마자 또다시 함진 대첩이 발발하는 위기가 담긴다.
lyn@sportschosun.com
<이하 함소원 SNS 전문>
오늘 '아내의 맛'에 저 나옵니다 그사이 정말많이 혼났는데요 저 자만하지않습니다 .항상여러분들께 감사하고 또감사한맘뿐입니다.저녁에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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