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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복권협회는 건전화 원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세계복권협회 회원사로 승인하는 1단계에서부터 건전화 사업의 성과와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순차적으로 최종 4단계까지 인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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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9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전 복권수탁사업자(나눔로또)가 RGF 4단계를 취득했고 3년이 지난 2020년 9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현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세계복권협회에 재인증을 신청했다. 2018년 12월부터 복권사업을 이어온 동행복권은 국민 참여형 건전화 캠페인과 직원·판매점주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재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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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복권 조형섭 대표는 "동행복권은 복권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와 건전문화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리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복권산업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구해 나가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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