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 태리와 함께 라디오를 진행했다.
22일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까꿍 이모, 삼촌들~ 오랜만! 태리 왔어요. 엄마 회사는 따라오고 싶지만 마이크 앞에서 얘기하고 싶진 않아요. 태리 목소리 듣기가 하늘에 별 따기보다 어려운 상황 태리 신청곡인데 엄마만 신난 아이러니. 그나저나 우리 태리 많이 컸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지혜가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딸 태리를 품에 안고 진행을 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하는 태리는 이모, 삼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특히 신나게 춤을 추는 엄마 이지혜와 달리 얌전한 딸 태리의 반전 매력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2017년 세무사 남편과 결혼 한 이지혜는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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