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좀비탐정' 첫 방송에서 최진혁은 인간에 동화되기 위해 발음과 걸음걸이 교정 및 젓가락질 연습 등의 노력으로 기존에 보여준 좀비의 특성과 다른 '인간이 되고 싶은' 좀비를 연기하며 새로운 과정들을 선보인 바 있다.
Advertisement
최진혁은 "태어나 처음으로 생곱창을 먹었다. 먹는 시늉만 하고 편집의 힘을 빌릴 수도 있었지만 리얼한 장면을 위해 눈 딱 감고 도전했다"고 믿기 힘든 생곱창 먹방 비하인드를 밝혔다. 작품을 위해 생곱창 먹방도 마다하지 않은 최진혁의 열정에 제작진 역시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최진혁의 리얼한 좀비 연기가 화제인 KBS2 '좀비탐정'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