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사랑스러운 큰딸 라니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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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상직후 모닝립밤. 설레이는 너의 시선. 어떻게 잤는지 웨이브. 헤어밴드는 헤어라인에. 거울이 테니스라켓인 줄.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내 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니는 일어나자 마자 거울을 보며 립밤을 바르고 있는 모습. 라니는 엄마 이윤지를 쏙 빼닮은 외모를 자랑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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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라니를 출산했다. 지난 4월에는 둘째 딸 소울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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