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 딸 방 천장 도배하다 뻗음 "나이들어 섣불리 도전하지 말자" by 정유나 기자 2020-09-23 16:45: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인 이윤진이 딸의 방을 도배하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Advertisement이윤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교훈 1. 천장도배는 혼자 할 수 없다. 도배지에 파묻힐 수 있다. 2. 잘한다 잘한다 할 때 멈춰라. 3. 나이들어 섣불리 도전하지 말아라. 4. 달리 기술자가 있는게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윤진은 직접 딸의 방을 새 벽지로 도배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이윤진은 어려운 천장을 도배에 이내 포기하고 바닥에 드러누워 웃음을 자아낸다. 이윤진은 "아... 추석 전에 소을이방 끝내주려 했는데.. 눈 앞이"라고 털어놨다.Advertisement한편 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