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서효림이 반려견과 안과에 방문했다.
서효림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순이는 안과에 가서 검사 받았어요^^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병원도 알려주신 덕분에 빨리 검사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복순이는 백내장 1기라고 해요. 눈이 유독 뿌옇게 된 건 노안이라ㅜㅜ잘 관리해주는 방법 밖에는..병원에서 겁먹고 껌딱지처럼 떨어지지 않는 저 모습. 짠하고 사랑스럽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 복순이와 함께 셀카를 찍은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에 마스크를 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병원에 방문한 서효림은 민낯에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한다. 서효림은 "복순이가 나이가 든 게 눈에 보여서 속상한 요즘"이라며 반려견의 건강을 걱정해왔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 지난 6월 득녀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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