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경기력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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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델레 알리에게 경고했다.
영국 언론 더선은 23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이 알리에게 실력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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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각) 슈켄디야와 2020~2021시즌 유로파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무리뉴 감독은 원정을 앞두고 함께 할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오랜만에 알리의 이름이 올랐다. 알리는 에버턴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 이후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당시에도 전반 45분만 소화한 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아웃 됐다. 일각에서 무리뉴 감독과 알리의 불화설이 나왔다. 알리의 이적설도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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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알리가 유로파리그를 앞두고 선수단에 합류했다. 알리는 최근 파리생제르맹(PSG) 이적설이 났다'고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나는 항상 알리에게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혀 문제가 없다. 다른 선수들처럼 경기력이 가장 중요하다. 1분이든 90분이든 경기에 나서면 플레이로 보여줘야 한다. 나는 항상 99%의 책임이 선수에게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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