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최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라디오를 좀 일찍 도착해서 KBS 주차장에서 셀카를 오조오억개를 찍었어요ㅋㅋ 오늘 라디오 마지막 날이었어요. 다들 넘 보고싶을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초근접샷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사업가와 결혼, 6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임신 후 최희는 60kg를 돌파했다고 알린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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