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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0주' 김보미, 과거 빨간 수영복+늘씬 몸매 "엄청 말랐었구나. 그립다"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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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보미가 과거 늘씬했던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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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엄청 말랐었구나. 그립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과거 선베드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빨간색 수영복을 착용중인 김보미. 그녀의 새하얀 피부가 더욱 돋보였다. 이때 김보미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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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 6월 결혼했다. 현재 임신 8개월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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