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아스날의 첼시 선수 수집이 계속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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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4일(한국시각) '아스날이 첼시의 미드필더 조르지뉴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스날은 미드필더진 보강을 위해 토마스 파티(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호셈 아우아르 (올림피크 리옹) 영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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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적료 문제로 인해 협상에 진전이 이루어지지 않자 대안으로 조르지뉴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르지뉴는 2018년 여름 나폴리에서 첼시로 이적하였다. 첼시에서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고 전담 페널티 키커를 맡으며 10골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2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램파드 감독의 변함 없는 신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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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루카스 토레이라를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이적 형태로 데려오는데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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