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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10월 10~11일 'BTS 맵 오브 더 솔 원' 콘서트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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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는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아티스트와 팬분 모두 안전한 환경에서 오프라인 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해오고 있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이후 현재까지 집합 모임 행사와 관련한 제한조치가 유지되고 있고 적용가능한 별도 가이드라인도 없어 오프라인 공연이 사실상 어려운 실정이다. 오프라인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죄송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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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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