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삼성 라이온즈 강한울이 벼락같은 동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강한울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유희관의 슬라이더를 통타,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기록했다.
군복무를 마치고 합류한 강한울로선 시즌 첫 홈런은 물론, 지난 2014년 데뷔 이래 프로 커리어 첫 홈런이다.
1-3으로 뒤지던 삼성은 강한울의 홈런으로 3-3 동점을 이뤘다.
잠실=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