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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꼬꼬마 현빈의 귀요미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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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날 때부터 이모들의 맘을 사로잡은 아가천사 태평이는 멋쨍이 으른이 되어 전 우주의 모든 생명체가 반해버린 배우 현빈이 되었어요"라며 "비니를 사랑하는 만큼 아낌없이 축하해주세요"라고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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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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