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 딸 유채원이 모델 포스를 드러냈다.
변정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널 그리 길게 찍어줬는데 이러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정수와 딸 유채원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아 모델로 활동 중인 유채원은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변정수 역시 여전한 모델 포스를 자랑한다.
앞서 변정수는 24일 "우리 싸우지 말자. 시간 없다!"라는 글로 유채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정수 유채원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란 딸 유채원은 엄마를 능가하는 모델 면모를 보였다.
한편, 배우 변정수는 국내 최초 유부녀 모델로 데뷔했다. 1995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변정수는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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