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생일을 기념해 나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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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각)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세미 누드 사진을 게재했다. 올누드 상태의 그는 주요한 신체부위만 가린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울창한 나무와 햇빛에 반사된 기네스 펠트로의 몸매는 하나의 조각상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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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2년생인 기네스 팰트로는 전남편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최근 PD 브래드 팔척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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