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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인천시의 친환경 테마활동에 공감하고 자원순환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고객들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뜻 깊은 사회공헌 사업에 동참하고자 이번 챌린지를 실시하게 됐다. 앞서 GS리테일은 지난 2019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실현을 위해 친환경활동 통합캠페인 'Green Save(그린세이브)'를 선포하며 친환경 경영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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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30주년 기념으로 10월 한달간 'GO GO Green(고고그린)'이라는 슬로건 아래 친환경 소재의 다이어리 키트, 보랭백 스페셜 기획상품을 증정하고 '편의점 버리스타'로 선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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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욱 GS25 마케팅팀 팀장은 "친환경을 넘어선 필(必)환경 시대에 인천시와 손잡고 의미 있는 캠페인과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GS25는 국민 모두가 '버리스타'가 될 수 있도록 쓰레기 분리배출과 다회용품 사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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