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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미쓰백'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금씩 잊혀 간 여자 아이돌 출신 가수 8명이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는 이야기로, 그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인생 곡으로 '제2의 전성기'가 될 터닝포인트를 함께하는 신개념 다큐테인먼트(휴먼다큐+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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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디아크를 통해 3개월이라는 짧은 활동 기간 끝에 해체해야 했던 유진은 "음악으로 지금 수입을 벌 수 있는 상황이 아니거든요..."라는 고백을 해, 그녀에게 닥친 현실을 짐작하게 만들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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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룹 활동을 마친 뒤 달라진 그녀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미쓰백'을 통해 다시 무대 위에서 노래 부르는 꿈을 이룰 수 있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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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