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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팬들은 정국의 24번째 생일을 맞아 8월 홍수 피해가 심각했던 한강에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물 다양성 증진에 기여하고자 숲을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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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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