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의 팬들이 정국의 생일을 기념하며 뜻깊은 선물을 했다.
Advertisement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정국 팬클럽 에브리띵 이즈 오케이와 함께 28일 잠실 한강공원 잠실대교 부근에 팽나무 3그루, 조팝나무 200그루를 심어 정국 숲 3호를 조성했다.
정국 팬들은 정국의 24번째 생일을 맞아 8월 홍수 피해가 심각했던 한강에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물 다양성 증진에 기여하고자 숲을 만들기로 했다.
Advertisement
이들은 "정국의 24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우해 전세계 아미들이 마음을 담아 모금을 진행했다. 지금까지 서로가 서로에게 그늘과 버팀목이 됐던 것처럼 이번에 조성된 정국 숲 3호가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