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11kg 감량후 자신감이 붙은 파격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안선영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이 정도면 인생샷"이라며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슴 골이 드러난 파격 수영복을 입은 안선영이 호텔 풀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안선영은 최근 "저탄고단고지 중. 엄청 퍼먹었음에도 55kg 계속 유지 중. 거리두기 2.5단계 인지라 헬스장 근처도 안가 기구 근력 운동 아예 못함. 일주일에 한번 웨이크서핑 30분"이라고 적어 성공적인 유지어터 생활을 하고 있음을 인증했다.
안선영의 수영복 몸매를 본 최은경 전 아나운서는 본인도 몸짱으로 거듭난 와중에 감탄사 기호를 넣으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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