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시크릿 멤버 정하나의 근황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징거 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정하나는 최근 서울에 위치한 2년제 예술전문학사(학점은행제) 과정인 청암예술학교 실용음악계열 학부장 교수로 임명됐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는 전성기 못지않은 성숙하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하나 언니 얼굴도 몸매도 더 예뻐졌어요..!'. '징거때도 예뻤지만 지금이 진짜다.','교수님 되시고 레알 리즈 갱신', '정하나 교수님 섹시퀸이었슈~', '몸매......대박..' 등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렸다.
또 HANA [오늘은 뭐하나?] 채널을 개설하면 유튜브 활동까지 시작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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