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시크릿 멤버 정하나의 근황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징거 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정하나는 최근 서울에 위치한 2년제 예술전문학사(학점은행제) 과정인 청암예술학교 실용음악계열 학부장 교수로 임명됐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는 전성기 못지않은 성숙하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하나 언니 얼굴도 몸매도 더 예뻐졌어요..!'. '징거때도 예뻤지만 지금이 진짜다.','교수님 되시고 레알 리즈 갱신', '정하나 교수님 섹시퀸이었슈~', '몸매......대박..' 등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렸다.
Advertisement
또 HANA [오늘은 뭐하나?] 채널을 개설하면 유튜브 활동까지 시작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