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13년 동안 유지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함소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가와 운동 스트레칭 디비디. 13년 지난 지금 그때와 지금을 매일 스트레칭하면서 비교한 지 어언 13년. 어느덧 내년 46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소원은 흰색 레깅스에 핑크색 탱크톱을 입고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를 자랑했다. 45세의 나이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함소원은 몸매 라인을 강조하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특히 최근 다시 인기 역주행 중인 자신의 요가 DVD를 들고 포즈를 취한 함소원은 과거와 변함없는 몸매를 강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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