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지우가 빨래판 복근을 자랑했다.
김지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근 운동 후…솟아나라 복근!!!!!파워!!!!!!!! 역시 눈바디는 조명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 후 근육을 체크하고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바디프로필 촬영을 앞두고 있는 김지우는 선명한 빨래판 복근으로 시선을 모은다.
김지우는 지난 4월부터 운동을 시작, 최근까지 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김지우는 최근 골격근량 23kg, 체지방량 9.8kg의 인바디 검사지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배우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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