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개리의 아들 하오가 심쿵 미소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녹였다.
개리 아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ye! Summer #throwbac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오와 개리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물놀이를 즐긴 듯한 두 사람은 수건을 몸에 두른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 기분 좋은 듯 활짝 웃고 있는 하오는 아빠 개리와 똑닮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갈수록 아빠를 닮아가는 '개리 붕어빵' 하오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래퍼 개리는 2017년 4월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오 군을 두고 있다. 개리와 하오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