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컨디션 관리는 필수.
전주 KCC가 프리미엄 마사지건 브랜드 '머슬테크'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머슬테크의 마사지건은 높은 운동과 근육통까지 케어 가능한 근막 이완 도구로 알려져 있다. 3200rpm의 섬세하지만 깊은 고주파 진동 모드로 더 깊고 세밀한 근막 마사지가 가능하다. KCC 선수단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CC는 10월 10일 홈인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창원 LG와 2020~2021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전창진 감독과 선수들은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시즌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 관계자는 "컵 대회를 치른 뒤 짧은 휴식을 취했다. 훈련장 복귀 후 새 시즌을 향해 다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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