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29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속에서 자유롭고 싶은 마음. 하지만 현실은. 입수하자마자 다시 헉헉대며 올라와 죽다 살아난 듯 숨 몰아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프리다이빙을 하고 있는 모습이며, 특히 한 마리 인어 같은 우아한 자태가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프리선언을 했다. 현재 마포구에서 커피숍을 운영중이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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