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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는 추석을 맞이해 가족 같은 케미를 자랑하는 백일섭, 이유비, 성동일, 김희원과 함께하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라스'만 같아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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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의 사랑까지 듬뿍 받는 선배 성동일의 집은 조인성, 박보검, 이광수 등이 자주 찾는 배우들의 '아지트'라고. 성동일은 "며칠 전 김광규가 자고 갔다. 또 (이)광수랑 (김)성균이가 새벽에 연락이 와 집으로 오라고 했다"며 사랑이 넘치는 '동일 하우스'를 공개했다. 이야기를 듣던 MC 안영미는 "나도 가고 싶다 그 집!"이라며 찐심을 내비쳤을 정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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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은 성준, 빈, 율 남매에겐 '동일 하우스'를 찾는 BTS 뷔, 조인성, 박보검 등 수많은 팬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들도 그저 '동네 삼촌'에 지나지 않는 이유를 밝힌다고 해 그 사연을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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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성동일은 또래인 김광규부터 한참 후배인 BTS 뷔, 박보검까지 세대를 뛰어넘은 절친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 자칭 연기 기술자인 연기파 배우 성동일에게 어렵고 난해한 연기 장르 등 귀를 쫑긋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