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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의 15년 만의 방송 출연이 될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고 과거 많은 위기 때마다 슬기롭게 극복한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힘을 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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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지난 23일 언택트(비대면)로 1000명의 온라인 관객과 함께했다. 나훈아는 "오늘과 같은 공연은 태어나서 처음"이라며 새로운 공연 방식을 신기해 했다.특히 오늘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는 다시보기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아 특별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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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KBS는 오는 10월 3일 밤 10시 30분에 콘서트 뒷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스페셜-15년만의 외출'을 편성했다. 나훈아와 제작진의 6개월간의 공연 준비과정을 담은 미니 다큐멘터리로 제작진은 "나훈아가 직접 언택트로 공연하게 된 과정과 어려운 여건 속에도 변함없는 성원을 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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