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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는 2013년 이후 7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 진출했다. 게다가 포스트시즌 시리즈에서 승리한 건 2006년 이후 무려 14년 만이다. 포스트시즌에서 유독 고전했던 오클랜드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바뀐 시리즈에서 웃었다. 오클랜드는 오는 6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디비전시리즈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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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에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가장 먼저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었다. 애틀랜타는 이날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5대0으로 이겼다. 전날 연장 13회 접전 끝에 1대0으로 이겼고, 싹쓸이로 디비전시리즈에 선착했다. 신시내티는 2경기에서 1점도 올리지 못한 채 무릎을 꿇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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