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의 외가 친척 이시현이 '트롯 전국체전' 출연을 확정했다.
2일 KBS '트롯 전국체전' 측은 "김호중의 외가 친척 이시현이 '트롯 전국체전'의 참가자로 출연한다. 실력파 참가자로 존재감을 발휘할 이시현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시현은 '전국노래자랑' 세계대회 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것은 물론, 브라질에서 개최된 K팝 관련 경연대회에 출연하는 등 남다른 이력의 소유자다.
이시현은 브라질에 거주하다 최근 한국으로 귀국해 '트롯 전국체전'에 참가할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이시현은 각종 대회에 출연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자랑하며 시청자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시현이 출연하는 '트롯 전국체전'은 각 지역에 숨어있는 진주 같은 신인을 발굴, 최고의 가수와 작곡가들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 속 새로운 트로트 신인 가수를 탄생시킨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또한 '트롯 전국체전'에는 MC 윤도현을 필두로 고두심과 남진, 김수희, 주현미, 김연자, 설운도, 조항조, 김범룡이 전국 8도 감독으로 합류, 송가인과 신유, 박구윤까지 코치진으로 참여해 역대급 라인업의 탄생도 알리고 있다.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트롯 전국체전'은 오는 11월 편성으로 논의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