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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과 콩빈, 갓세븐 영재와 코코, 마마무 문별과 대박, 행운, 건강, 러블리즈 지수와 우주, 로켓, 김우석과 따따, 우주소녀 수빈과 럭키, 골든차일드 봉재현과 봉구, 골든차일드 최보민과 조이, (여자)아이들 슈화와 하쿠, 이달의 소녀 희진과 토리, 이달의 소녀 최리와 행운이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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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드카펫에서 아이돌과 반려견은 커플 착장을 마치고 각종 개인기를 선보일 예정으로, 마치 멍뭉미 대결을 펼치는 듯한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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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관전포인트는 프로 선수견 급 수준의 능력을 보여준 천재견과 감동의 성장스토리를 노력한 노력견 등이 등장한다. 과연 최후의 승자가 될지, 경기의 변수를 지켜보는 것이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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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것처럼 다양한 견종만큼이나 다양한 사연을 가진 선수견들이 출전하는 가운데, 자신의 반려인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발을 내딛으며 성장해 나가는 선수견들은 감동과 놀라움을 안길 것이다. 이밖에도 경기현장이 야외라는 점에서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집중력으로 이를 극복하거나 해맑게 개성만점의 실력을 보여주는 선수견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이승현 해설위원과 설채현 수의사는 각각의 선수견들의 견종과 특성을 파악해 다양한 팁을 전수하는데, 실제 선수견의 성격의 변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이를 눈으로 확인한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교감 놀이'인 어질리티를 통해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는 첫 발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편, '아멍대'는 전현무와 레드벨벳 조이가 MC를 맡았으며 동물행동교정전문가 설채현 수의사와 세계애견연맹(FCI) 국제어질리티 심사위원이자 한국애견연맹(KKF) 독스포츠클럽(KDSC) 회장을 맡고 있는 이승현이 해설위원을 맡았다. 또한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박슬기와 SF9 인성이 맡았다. 선수견들의 안전에 유의해 방역을 철저하게 마쳤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