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사랑이 완벽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압도했다.
김사랑은 지난 1일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오랜만에 드레스 자태로 대중들 앞에 선 김사랑의 모습은 화제를 모았다.
이에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곧 시상하러 올라가요"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대본을 읽고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블랙 들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어 2일에는 시상 소감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김사랑은 "어제 오랜만에 즐거웠고 우리 스태프들 연휴에도 너무 너무 고생 많았어요. 모두 해피 추석 되세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스태프들과 함께 인증 사진을 남겼다.
특히 인형 같은 외모는 물론 43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또한 김사랑은 같은 날 시상식 때 착용한 드레스의 전신 자태를 영상으로도 공개했다. 완벽한 8등신 몸매를 자랑하는 김사랑은 걸을 때 마다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각선미가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김사랑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새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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