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김지혜, 의느님 만나기 전 20세 얼굴…"대박, 까먹고 있었는데" by 조윤선 기자 2020-10-05 07:16:5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의느님 만나기 전' 얼굴을 공개했다.Advertisement김지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준이가 보내준 귀한 영상. 나야? 대박. 20살의 김지혜. 아 웃겨. 의느님 만나기 전 내 얼굴 까먹고 있었는데 ㅋㅋㅋ 아. 어리고 귀엽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신인 시절 김지혜의 풋풋한 모습이 담겨 있다. 당차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는 김지혜는 대표 미녀 개그우먼답게 신인 시절에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Advertisement한편 김지혜는 남편 박준형과 함께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