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세얼간이'에 장예원 아나운서가 합류한다.
'세얼간이'(연출: 유학찬, 이재준)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실시간 SNS로 받고 좌충우돌 미션을 실행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초의 생방송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지난 2012년 첫 방송했을 당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라면 끓여 먹기 vs 부숴 먹기', '짜장면 배달시켜 먹기 vs 식당에서 먹기' 등 기상천외한 미션과 편집도 NG도 없는 실시간 방송이 신선하다는 호평을 받으며 마니아층을 확보한 바 있다.
앞서 이상엽, 양세찬, 황광희가 출연을 알린 데 이어 장예원 아나운서가 출연을 확정, 캐스팅이 마무리되어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매끄럽고 재치있는 진행 실력으로 MC를 맡아 '세얼간이'의 웃음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장예원 아나운서의 프리 선언 이후 첫 예능 고정 MC 출연인 만큼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얼간이' 연출을 맡은 유학찬 PD는 "'세얼간이'가 전국의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뛰어난 순발력과 소통 능력을 갖춘 장예원 아나운서가 MC로 적격이라고 생각했다"며 섭외 계기를 전했다. 이어 "세얼간이들 못지 않은 장예원 아나운서의 예능감을 기대해 달라"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
국내 최초 생방송 버라이어티 예능 tvN '세얼간이'는 10월 23일(금) 저녁 8시 시청자를 찾는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