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소영이 49세 생일을 맞이 했다.
5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준&소영"의 생일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친구들과 생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핑크빛 상의로 커플룩을 연출한 고소영은 '공주등장'이라는 팻말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숲 속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고소영은 꽃잎을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1972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고소영은 50대를 바라보는 나이로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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