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데파이는 바르셀로나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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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의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가 FC바르셀로나로 떠난다.
리옹의 디렉터인 주니뉴 페르남부카누는 프랑스 매체 '텔레풋'과의 인터뷰를 통해 "데파이는 계약 기간이 12개월 남았다. 하지만 그는 바르셀로나와 계약을 맺었다. 우리는 그것을 숨기지 않을 것이다. 그가 곧 바르셀로나의 계약서에 서명할 것이다.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그가 간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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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 데파이는 같은 나라 출신 로날드 쿠만 감독이 바르셀로나 감독으로 부임하자 영입 1순위 후보로 떠올랐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의 재정 압박으로 인해 계약이 빠르게 진척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데파이가 지난 주말 마르세유전에서 제외되자 그가 떠나는 것이 기정사실화됐다.
리옹은 데파이의 이적료를 2500만유로로 책정했다.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우스만 뎀벨레를 처분해야 그 돈을 마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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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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