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유아인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영화 '소리도 없이'의 주역 유아인이 출연했다.
이날 유아인은 한 달 수입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돈 걱정 안 하고 살 만큼 번다. 그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았다. 재테크도 잘 안 한다"고 답했다.
이어 "돈을 삶의 중심에 두고 생각 안 하려고 최선을 다해서 살아왔다. 돈 때문에 얽매여서 살고 싶지는 않다"고 소신을 전했다.
그러자 DJ 박명수가 유아인에게 "돈이 아닌 어떤 것에 관심이 있나"라고 질문했고, 유아인은 "사람들과의 만남에 관심이 있다. 목적 없이 사람을 만나고 목적 없이 길을 걸으면서 다니고 있다. 생산적이지는 않지만 그런 것들에서 가치를 발견한다"고 답했다.
한편 '소리도 없이'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아인, 유재명이 출연하고 홍의정 감독의 첫 상업 영화 연출작이다. 오는 10월 15일 개봉한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