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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시즌3의 우승자 가수 낙준이 군대 제대 후 첫 토크쇼로 '비디오스타'를 찾았다. 이날 낙준은 "'K팝스타' 때부터 저에게 큰 지지를 보내줬던 소속사 대표 박진영에게 데뷔 이틀 전,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받은 트레이닝으로 인해 목이 쉬어버렸다. 완벽주의자 박진영이 더 좋은 무대를 보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랬던 것 같다"며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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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낙준은 학창 시절 여자친구에게 해줬던 로맨틱한 고백법을 공개했다.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해줬다는데. 특별한 선물의 정체가 공개되자 출연진 모두 낙준을 로맨틱 가이로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 낙준의 로맨틱한 고백 비법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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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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