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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은 '더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더선'은 최근 에이브러햄이 잉글랜드 국가대표 소집을 앞두고 자신의 집에서 23번째 생일 파티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20여 명의 젊은 남녀가 참석한 이 파티는 에이브러햄의 런던 맨션에서 펼쳐졌다. 명백히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무시한 파티였다. 영국에서는 6명 이상이 집단으로 모이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를 어기면 1만파운드(약 15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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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에이브러햄은 "나는 작은 모임을 위해 집에 갔다. 하지만 이렇게 큰 모임이 계획된 것인지 전혀 몰랐다.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이 일을 통해 배우고, 모두에게 사과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 뿐"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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