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소영이 우아한 시스루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고소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공유했다. 이 지인은 "소영 여신 강림일"이라는 글과 함께 고소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옆태를 드러내고 있다. 블랙 드레스는 고소영의 고혹미를 배가시킨다. 고소영은 SNS를 통해 공개해왔던 자연스러운 모습에서 반전의 섹시미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1972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고소영은 지난 5일 40대 마지막 생일을 맞았다. 특히 고소영은 지인들과 함께 한 생일파티에서 '공주 등장'이라는 팻말을 들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배우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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