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댁’ 진재영이 직접 심은 감귤? “나무 가득 주렁주렁” 귀농 4년차의 실력 by 박아람 기자 2020-10-06 17:00:4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진재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보니 어느새 주렁주렁. 정말로 아름다운 환상의 섬 #귀농 4년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풍성하게 귤이 열려있는 귤나무가 담겨있다. 노란 주황색의 잘 익은 귤이 탐스럽다.Advertisement한편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 정착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