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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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보니 어느새 주렁주렁. 정말로 아름다운 환상의 섬 #귀농 4년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풍성하게 귤이 열려있는 귤나무가 담겨있다. 노란 주황색의 잘 익은 귤이 탐스럽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 정착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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