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현장]KIA 김선빈, 한화 정우람 상대 시즌 1호 홈런 작렬…4-4 동점 귀중한 솔로포 by 김진회 기자 2020-10-07 17:44:10 KIA 김선빈.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광주=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의 '작은 거인' 김선빈(31)이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정우람을 상대로 시즌 첫 홈런포를 쏘아올렸다.Advertisement김선빈은 7일 광주 한화전에서 3-4로 뒤진 8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솔로아치를 그려냈다.이날 2루수 겸 2번 타자로 선발출전한 김선빈은 8회부터 마운드에 올라온 한화 마무리 정우람을 상대로 9구 137km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살짝 넘겼다.Advertisement이 홈런은 영양가 만점이었다. 7회까지 3-3으로 팽팽하게 흐른 상황에서 8회 초 선두 노시환에게 역전 솔로포를 얻어맞았기 때문. 그러나 김선빈도 선두타자로 나서 큰 것 한 방을 때려줬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